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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D2SF, 사용자 판단 예측하는 AI 스타트업 '클론랩스'에 신규 투자
2026. 5. 19. 오전 10:04
AI 요약
네이버 D2SF가 19일 사용자의 판단을 예측하는 인공지능 스타트업 클론랩스(Clone Labs, 대표 김민찬)에 신규 투자했다고 밝혔습니다. 클론랩스는 사용자의 컴퓨터 사용 패턴과 업무 흐름을 학습해 의도와 맥락을 예측·대행하는 유저 모델을 개발 중이며, 레코딩(Recording)·메모리(Memory)·프리딕션(Prediction)의 3단계 레이어와 신뢰도 기반 자동 수행 구조를 적용해 Clone Desktop과 Clone plugin을 출시했습니다. 클론랩스는 서울대학교 학부생 출신 팀으로 스탠퍼드대학교·카네기멜런대학교와의 협업을 포함한 AI 에이전트 연구 논문 7편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하반기 네이버 D2SF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을 통해 발굴되어 2026년 1월 인큐베이팅을 시작한 후 3개월 만에 투자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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