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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 '국제인공지능대전' 성공리 참가…미래 AI 방향성 제시
2026. 5. 11. 오후 2:41

AI 요약
제논(대표 고석태)은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에 'Move ON Into the Real' 슬로건으로 참가해 생성형 AI의 현실 공간 적용 방향과 AI 에이전트·휴머노이드 영역으로의 기술 확장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전시에서 제논은 KB금융그룹과 함께 시니어케어 휴머노이드 '젠피(GenP)'를 최초 공개해 약통을 집는 정밀한 손동작과 주변 인식·간단한 대화 시연을 진행했고, AI 에이전트 통합 포털 '제나(GenA)'와 생성형 AI 플랫폼 '제노스(GenOS) 2.0' 기반의 AX 전략과 기술 로드맵도 소개했다. 고석태 대표와 명대우 CTO는 미니 세미나에서 제노스 2.0의 비전과 피지컬 AI 기술 로드맵 및 상용화 전략을 발표했고, 제논은 향후 보조·케어 동작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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