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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D-23…정원오 ‘AI 서울’ vs 오세훈 ‘주거 현장’
2026. 5. 11. 오후 4:38

AI 요약
11일 서울시장 선거에 나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인공지능(AI) 서울을 기치로 LG사이언스파크를 방문해 AI 연구 현장을 점검하고 유엔(UN) AI 허브의 용산 유치 구상과 구로·가산 디지털단지를 피지컬 AI 실증지구로 조성하는 AI G2 서울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같은 날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구로구 고척동 고지대와 개봉·고척 일대 재개발 현장을 찾아 경사형 엘리베이터 설치 등 이동약자 편의 확대(2030년까지 약 100곳 목표)와 주택 공급 확대를 제시하고 정부의 전월세·주택 대책을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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