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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맞아?" 1인당 440억 '잭팟'…현금으로 챙겨간 오픈AI 직원들
2026. 5. 11. 오후 2:16
AI 요약
오픈AI 전·현직 직원들이 지난해 10월 기업공개(IPO) 이전 주식을 매각해 총 66억달러를 현금화했고, 인당 최대 3000만달러(약 442억원)를 챙긴 것으로 월스트리트저널이 10일 보도했습니다. 이 가운데 약 75명은 1인당 매각 한도인 3000만달러를 모두 채웠고, 이번 매각은 챗GPT 출시 이후 입사한 상당수 직원이 처음으로 보유 지분을 현금화할 기회였습니다. 오픈AI는 지난해 가을 매각 한도를 직원 1인당 1000만달러에서 3배인 3000만달러로 늘렸고, 회사 가치는 2019년 약 10억달러에서 최근 8520억달러로 치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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