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SAR로 수집, AI로 분석…더 정확하고 빠른 위성 데이터 시대 연다
2026. 5. 12. 오전 4:00
AI 요약
스텔라비전은 2023년 설립돼 SAR(합성개구레이더) 기술을 바탕으로 재난 모니터링, 국방 감시, 산업시설 점검, 글로벌 공급망 분석 등 위성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승철 대표는 핵심은 위성 발사 수가 아니라 데이터를 확보해 AI로 신속히 분석해 실질적 가치를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왜곡된 데이터를 정밀 보정하고 복잡한 신호를 분석하는 자체 SAR 영상처리 기술을 보유하고 약 300여대 규모의 글로벌 광학·SAR 위성 네트워크를 활용하며 맥사(Maxar), 플래닛(Planet), 카펠라(Capella), 블랙스카이(BlackSky) 등과 협력하고 온보드 AI·피지컬 AI 기술로 현장 즉시 분석을 구현해 한국수자원공사 사업에서 인건비 약 80% 절감과 점검 주기를 2주에서 3일로 단축했고 해양경찰청 AI 전환 사업에 참여해 항공기·헬기 탑재용 AI 디바이스 20대를 공급했습니다. 스텔라비전은 2023년 이후 연평균 약 300%의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며 마곡 연구소와 대전 본사를 중심으로 R&D·시스템 구축·사업개발·해외영업 조직을 확대해 스케일업 단계에 진입했고 이 대표는 향후 10년간 위성 데이터와 AI를 통해 정보 비대칭이 해소되며 산업과 금��의 정보 구조가 투명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