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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은 편의점, 폭우는 AI로 막는다
2026. 5. 14. 오전 4:35
AI 요약
서울시는 15일부터 10월 중순까지 약 5개월간 폭염·수방·안전·보건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한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폭염 대응으로는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무더위쉼터 4070곳과 편의점·은행 등 민간 협력 기후동행쉼터 418곳을 운영하고 도심 열섬 저감을 위해 쿨링 로드 19곳, 살수차 199대, 쿨링포그 48개, 그늘막 717개를 설치·운영하며 취약계층인 노인 5만315명, 중증 재가 장애인 2만8919명, 중증장애인 가정 2046곳에 대한 집중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수방 대책으로는 장마철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6단계 체계로 운영하고 수도권 강우량까지 모니터링 범위를 확대해 자동 문자 알림을 발송하며 하천에 지능형 CCTV 20대를 설치하고 AI로 기상레이더 영상을 분석해 침수 취약도로 15곳의 위험도를 예측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