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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신흥국 증시 추가 랠리 가능…AI 수혜는 美보다 한국·대만”
2026. 5. 12. 오전 2:18

AI 요약
JP모건은 AI 투자 노출과 달러 약세 가능성으로 신흥국 증시가 올 하반기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며, 올해 MSCI 신흥국 지수가 선진국 대비 25% 초과 수익을 기록했지만 과거 6년간 누적 부진을 일부 만회한 수준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한국과 대만 반도체 업종에 대해 삼성전자, TSMC, SK하이닉스 비중 확대를 권고하면서 메모리 반도체 공급 확대 시점은 2027년 하반기 이후로 예상되나 시장이 통상 공급·수요 변화를 6~9개월 선반영해 현재 비관적이기에는 이르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중국 기술주도 비중 확대 의견을 제시하며 생성형 AI 이용자가 6억명에 달하고 중국 인터넷 기업 주가는 올해 10% 하락해 미국 기술주 대비 저평가돼 있으며, 미국 빅테크의 AI 관련 설비투자 규모는 7000억달러로 예상되고 신흥국 증시의 12개월 선행 PER이 12배로 선진국의 20배 대비 역대급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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