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투자 훈풍에 한국·대만·미국 웃었다…쏠림 지속 전망"
2026. 5. 6. 오전 6:00

AI 요약
증권가는 인공지능(AI) 투자 사이클의 낙수효과가 상대적으로 한국, 대만, 미국 경제 및 증시에 집중되고 있으며 이 쏠림 현상이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습니다. 박상현 iM증권 연구원은 한국의 1분기 GDP가 반도체 호황으로 서프라이즈를 나타내고 대만이 1분기 GDP 13.7%를 기록하는 등 성장률과 수출지표가 AI 수혜의 집중을 확인해 주며, 미국은 1분기 GDP가 예상치를 하회했음에도 투자 사이클은 두 자릿수로 AI 중심의 경제 구조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이란발 고유가가 추가로 급등하지 않는 한 이러한 쏠림 현상은 크게 흔들리지 않을 것이며 엔 및 호주 달러 강세가 글로벌 자금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강화해 기술주 랠리와 증시 쏠림을 지속시킬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속보]S&P500 첫 7600선 돌파…AI가 또 밀어올렸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300034.jpg)
![AI가 밀고 휴전 기대가 끌었다…美증시 또 사상 최고, S&P500 9주 연속 상승[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3000018.jpg)
![[2분 뉴욕증시] AI 수요는 여전하다!...엔비디아 기대감 속 동반 상승](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521/202605210636521349_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