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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아마존, 해외 채권도 발행…AI 투자 재원
2026. 5. 12. 오전 9:34

AI 요약
알파벳과 아마존이 AI 인프라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해외 채권 시장을 두드리고 있으며, 알파벳은 첫 엔화 표시 채권 발행 계획을 공개했고 아마존은 처음으로 스위스프랑 표시 채권을 선보인다고 로이터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알파벳은 이번 거래에 미즈호, 뱅크오브아메리카, 모건스탠리를 주관사로 선정했고 발행 규모는 수천억엔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난주에는 90억유로와 85억캐나다달러 채권을 발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마존은 BNP 파리바, 도이체방크, JP모건 등을 주관사로 만기 3~25년에 걸친 6개 종류의 스위스프랑 채권 발행을 준비 중이며 조달 자금은 사업 투자 및 향후 자본지출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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