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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돈줄 넓히는 아마존…스위스프랑 채권 발행 준비
2026. 5. 12. 오전 9:28

AI 요약
아마존은 인공지능(AI) 투자 자금 마련을 위해 처음으로 스위스프랑 표시 채권 발행에 나섭니다. BNP파리바, 도이체뱅크, JP모건체이스를 주관사로 만기 3년물부터 25년물까지 총 6개 트랜치의 스위스프랑 채권 발행을 준비 중이며, 자금은 투자와 설비투자(CAPEX) 지원, 만기 도래 채무 상환 등 일반적인 사업 목적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아마존 관계자가 설명했습니다. 최근 기술 기업들이 달러화 채권 외 유럽 채권 시장으로 조달 창구를 다변화하는 가운데, 알파벳은 지난 2월 약 30억 스위스프랑(약 5조 6902억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해 기업 발행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고 아마존도 지난 3월 첫 유로화 채권 발행 당시 같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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