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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보다 배꼽 크다"...AI 시대 열었는데 파산설 나도는 오픈AI
2026. 5. 5. 오후 1:37
AI 요약
빅테크들의 1분기 매출 증가율보다 설비투자(capex) 증가율이 크게 높아지면서 AI 업계 전반의 우려가 커진 가운데 비상장사인 오픈AI에는 파산 시나리오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오픈AI는 2025~2032년 파트너사 투자분을 포함해 1조4000억 달러 규모의 설비투자 약정을 체결했고 AI 운영·학습 비용만 600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추산되며, CFR 경제학자 세바스찬 말라비는 누적 현금 소진이 1150억 달러에 달해 현 추세가 유지되면 2027년 중반 유동성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내부적으로 CFO 사라 프레어가 이미 체결된 데이터센터 계약 대비 매출 부족을 문제 제기했고, 오픈AI는 3월 아마존·엔비디아·소프트뱅크 등에서 1220억 달러 투자를 유치해 기업가치 8520억 달러를 인정받았으나 앤트로픽과 구글 제미나이 등 경쟁사의 공세로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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