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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안 늘면 추가 투자 못할 수도"…오픈AI 성장 우려 나왔다
2026. 4. 29. 오전 6:56

AI 요약
2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오픈AI가 신규 사용자수와 매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고 막대한 AI 투자 비용을 감당할지 내부에서 우려가 제기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사라 프라이어 오픈AI CFO가 매출이 충분히 빨리 성장하지 못하면 향후 AI 데이터센터 비용을 지급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를 다른 임원들에게 표했고, WSJ은 지난해 챗GPT의 주간 활성 사용자가 10억명을 넘지 못했고 매출 성장도 둔화되며 사용자들이 앤트로픽(클로드)과 구글(제미나이) 등 경쟁사로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오픈AI는 올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으며 이 소식에 엔비디아(-1.6%), 브로드컴(-4.4%), AMD(-3.4%), 마이크론(-3.9%) 등 관련 기업의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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