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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용진 중심’ 경영전략실 재편… AI 사업 대전환하나
2026. 5. 4. 오전 11:44

AI 요약
신세계그룹은 지난달 29일 임영록 경영전략실장의 겸임을 해제해 임 전 실장이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만 맡도록 하는 인사를 단행했으며, 경영전략실은 후임 실장이 선임될 때까지 정용진 회장을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인사의 배경에 최근 그룹 차원의 AI 투자 결정 과정에서 빚어진 혼선이 있다고 보며, 신세계가 오픈AI와의 전략적 제휴를 발표한 지 열흘 만에 협업을 취소하고 미국 리플렉션AI와 250메가와트(㎿)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10조 원 이상이 투입되는 초대형 사업이라고 전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동서울터미널 현대화(총 1조8000억 원), 화성 스타베이시티(9조5000억 원), AI 데이터센터(약 10조 원) 등에 투자할 예정이라 막대한 자금력 확보가 과제로, 나이스신용평가는 이마트 계열의 순차입금이 2021년 9조2000억 원에서 2025년 11조3000억 원으로 확대됐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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