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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AI 재정렬...오너 리더십으로 반전 노린다
2026. 5. 6. 오후 2:43
AI 요약
신세계그룹은 인공지능 신사업 관련 전략 혼선을 정면 돌파하기 위해 오너 직할 체제로 전환하고 경영전략실을 재편했으며, 정용진 회장이 신임 전략실장 선임 전까지 경영전략실 기능을 직접 수행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9일 임영록 경영전략실장 겸 신세계프라퍼티 사장의 겸임을 해제해 임 사장은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로서 '스타필드 청라', '화성 스타베이 시티' 등 개발 사업에 집중하도록 역할이 재조정됐습니다. 신세계는 AI를 핵심 축으로 데이터 기반 기업 전환을 추진하며 250M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소버린 AI' 파트너십을 진행하는 한편 오픈AI와의 협업 발표 철회 후 리플렉션 AI로 파트너를 일원화하는 등 전략을 수정했고, 향후에는 실질적 성과와 재무적 안정성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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