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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국산 LLM이 국산 NPU를 통해 서비스되는 ‘소버린 AI’ 확대해 나갈 것"
2026. 4. 30. 오전 10:33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29일 인천의 SK텔레콤 AI 서비스 전용 데이터센터를 방문해 국산 NPU 활용 현황을 점검했으며 현장에는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과 박병관 SKT Core플랫폼담당,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가 참석했습니다. 데이터센터에는 리벨리온의 데이터센터용 NPU 아톰과 아톰 맥스가 탑재된 서버가 설치돼 SKT의 에이닷 전화 통화요약(자체 거대언어모델 에이닷엑스 기반, 하루 최대 5천만 건 API 호출)과 엑스칼리버 등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SKT와 리벨리온은 Arm과의 3자 MOU로 CPU와 NPU를 결합한 AI 추론 서버 공동 개발과 에이닷엑스 케이원 운용 검토,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참여 등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부는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로 향후 5년간 50조 원(올해 10조 원 포함)을 공급해 2030년까지 AI 반도체 글로벌 유니콘 5곳 배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