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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사상 첫 엔화 표시 채권 발행 추진… AI 인프라 확장 자금 확보
2026. 5. 12. 오전 7:32

AI 요약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이 AI 사업 확장을 위한 자금 조달을 위해 사상 처음으로 엔화 표시 채권을 발행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발행 규모는 수천억 엔(수십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닛케이 아시아가 11일 보도했습니다. 회사는 데이터 센터 등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자본 지출이 2026년 최대 1,900억 달러로 전년 대비 약 2.1배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7년에도 추가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알파벳은 BofA 증권, 미즈호 증권 USA, 모건 스탠리를 수석 주관사로 선정해 일본 내외 투자자 대상 수요 조사를 진행 중이며 글로벌 엔화 채권 형태로 발행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