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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빅테크들, AI 인프라 투자액 ↑…"메모리 가격 상승 반영"
2026. 4. 30. 오전 9:42
AI 요약
미국 빅테크들이 올해 AI 인프라 투자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으며 그 이유 중 하나로 메모리 가격 상승이 거론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자본지출이 1천900억달러(약 282조원)에 이를 것이라며 부품 가격 상승으로 인한 250억달러가 포함된다고 밝혔고, 알파벳은 자본지출 전망치를 1천800억~1천900억달러로 높였으며 데이터센터 수주 잔고가 4천600억달러로 작년 말 이후 두 배로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메타도 올해 자본지출 전망치를 1천250억~1천450억달러로 상향했으며 마크 저커버그 CEO는 부품·특히 메모리 가격 상승과 상당량의 AMD 칩 도입을 이유로 들고 투자 효율성 제고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