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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빅테크들, AI 인프라 투자 ↑…"메모리 가격 상승 반영"
2026. 4. 30. 오전 9:22

AI 요약
파이낸셜타임스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으며 미국 빅테크들이 올해 AI 인프라 자본지출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고 그 배경에는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일부 영향을 미쳤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자본지출을 1천900억달러로, 알파벳은 기존 1천750억~1천850억달러에서 1천800억~1천900억달러로, 메타는 1천250억~1천450억달러로 상향했으며 MS는 이 전망치에 부품 가격 상승분 250억달러를 포함했다고 밝혔습니다. 알파벳은 데이터센터 제공 수주 잔고가 4천600억달러로 늘었다고 했고 경영진들은 투자 확대가 감가상각비·에너지 등 데이터센터 운영비 증가로 수익성에 압박을 줄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아마존은 수주 잔고가 지난해 12월 말 2천440억달러에서 지난 3월 말 3천640억달러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