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도요타의 시대 흔들”…日증시, AI가 판 다시 짠다
2026. 5. 12. 오전 11:00

AI 요약
일본 증시의 주역이 바뀌고 있으며 자동차와 통신 기업들의 존재감은 약해진 반면 인공지능(AI) 수요 확대에 올라탄 반도체 기업과 은행, 종합상사들이 증시를 이끌고 있습니다. 12일 니혼게이자이신문과 교도통신에 따르면 닛케이225지수는 올해 들어 24% 상승하며 지난 11일 사상 최고치인 62,833까지 올랐습니다. 시가총액 10조엔 이상 기업은 현재 27개로 지난해 말보다 4개 늘었고 2016년에는 도요타자동차와 NTT, NTT도코모 등 3개사뿐이었습니다.
![글로벌 AI 사이클로이드 사상 최고치…전통 산업군 소외되며 양극화 장세 [글로벌 레이더]](https://www.ekn.kr/mnt/file/202605/news-p.v1.20260512.575973aef4ad45feb99f0ac4097c8771_R.png)



![[뉴욕마켓워치] 'AI·반도체株 사자'에 증시 또 신기록…채권↑달러↓](https://kbthink.com/content/dam/tam-dcp-cms/kbthink/KB의 생각_한글.png)

![[AI의 종목 이야기] 미국 기업 호실적, 월가 우려 불식시키다](https://img.newspim.com/news/2026/05/04/2605040105066040_t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