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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직원들, AI 붐 타고 ‘주식 잭팟’…75명 440억씩 현금화 ‘벼락부자 신화’
2026. 5. 12. 오후 12:16

AI 요약
오픈AI 전·현직 직원 600명 이상이 지난해 10월 총 66억 달러(약 9조6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각해 대규모 차익을 실현했으며 이 가운데 약 75명은 개인당 최대 한도인 3000만 달러(약 438억 원)를 전액 현금화했습니다. 오픈AI는 직원들이 받은 주식을 2년 이상 보유한 뒤에만 매각할 수 있도록 했고, 그동안 1인당 매각 한도는 1000만 달러였으나 지난해 10월 공매에서 이를 3배인 3000만 달러로 상향했다고 WSJ가 전했습니다. 오픈AI가 처음 주식을 발행한 7년 전부터 근무한 직원들의 지분 가치는 100배 이상 증가했고, 경영진 중 그레그 브록먼 사장은 법정 증언에서 자신의 지분 가치가 약 300억 달러(약 43조8000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으며 샘 올트먼 CEO는 현재 주식을 보유하지 않지만 향후 일론 머스크와의 법적 분쟁 결과에 따라 지분을 받을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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