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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가 하룻밤 사이 442억 '현금부자'…주식 상한선까지 팔아치운 오픈AI 직원
2026. 5. 12. 오전 7:24
AI 요약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오픈AI는 자금 조달 과정에서 직원들이 최대 3000만 달러(약 442억원) 규모의 주식을 매각할 수 있도록 허용해 지난해 10월 전·현직 직원 약 600명이 보유 주식을 처분해 총 66억 달러를 현금화했습니다. 이 중 약 75명은 상한선인 3000만 달러 전액을 현금화했으며, 오픈AI의 기업가치는 최근 투자 유치 과정에서 8520억 달러(약 1256조 7000억원)로 평가돼 설립 초기 직원들의 지분 가치는 7년 만에 100배 이상 올랐습니다. WSJ는 이번 현금화가 AI 인재들의 고액 연봉과 함께 실리콘밸리의 부의 지형을 바꾸고 임대료 상승·계층 격차 확대 등의 부작용을 낳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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