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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반기업 정치와 낡은 규제, AI 시대의 적"
2026. 5. 12. 오전 8:18

AI 요약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3회 뉴데일리 퓨처코리아 포럼 축사에서 AI 만큼은 우리가 퍼스트 무버가 돼야 하며 그 길을 열어갈 주역은 기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반기업 정치와 낡은 규제, 요란한 구호와 더딘 행정이 AI 시대의 적이라며 규제의 족쇄를 풀고 세계 어느 나라에도 뒤쳐지지 않는 지원을 펼쳐야 하고 국민의힘이 규제 혁파에 모든 힘을 쏟겠다고 말했습니다. 포럼에는 정치권·산업계·학계·법조계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특별 강연을 하고 오재호 파일러 대표와의 특별 대담도 마련돼 AI 기술 발전과 인간 사회의 역할 변화에 대한 논의가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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