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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생성형 AI 서비스 한 달 만에 6,600명 이용…학생 비중 82%
2026. 5. 12. 오후 3:05

AI 요약
전북대의 멀티 LLM 기반 생성형 AI 서비스가 2~3월 시범사업을 거쳐 4월 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이용자 6,645명을 기록했으며 시범사업에서는 이용자의 98%가 서비스 지속 제공을 희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학생은 5,486명(약 82%)으로 전체 이용자 비중이 높았고 교수 545명, 직원·조교 614명이 이용했으며 사용량 기준으로 학생 비중이 85%를 넘는 등 보고서 작성, 과제 수행, 자료 조사 등 학습 활동에서 생성형 AI 활용이 빠르게 늘었다고 전북대는 밝혔습니다. 전북대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여러 대형언어모델을 선택해 텍스트·이미지 생성, 고급 검색, 코드 작성·분석, 번역, 데이터 처리, 보고서 작성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교육·연구·행정 전반에 AI 활용을 확산해 개인별 이용권 제공 등으로 AI가 일상화된 캠퍼스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