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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반도체·전력까지…정부, ‘AI 인프라’ 기반 다지기 속도
2026. 5. 12. 오후 3:30

AI 요약
정부는 인공지능 산업의 핵심인 데이터 활용 역량과 연산 인프라, 안정적 전력 공급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2일 ‘데이터 혁신을 위한 인재 발굴’·‘반도체 활용 현장 점검’·‘부처 간 에너지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과기정통부는 ‘2026 데이터+AI 혁신 챌린지’를 도입해 데이터+AI 크리에이터 캠프(8월 개최, 참가자 모집 13일부터 7월30일까지) 등 4개 부문으로 통합 운영하고 나머지 부문은 9월 1일부터 실시합니다. 하드웨어와 전력 측면에서는 과기정통부가 포스코DX와 딥엑스의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활용 현장을 점검했으며 딥엑스는 'DX-M1' 양산 이후 8개국에서 총 900만달러 계약을 체결했고, 과기정통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2일 AI 데이터센터에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향후 기가와트(GW)급 수요 발생 시 공동 전담조직(TF)을 구성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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