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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병원, AI 기반 첨단 진료시스템 사업 본격화
2026. 5. 12. 오후 2:40

AI 요약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최국명)이 보건복지부의 ‘2026년 권역책임의료기관 인공지능(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9억54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전국 17개 권역책임의료기관에 총 142억 원을 지원하고 사업비는 국비 80%, 자부담 20%로 구성되며, 병원은 심전도 분석 소프트웨어·AI 심전도 분석 솔루션·24시간 이내 심정지 위험 감시 시스템·흉부 X‑Ray 판독 보조 AI·뇌 CT‑Perfusion 분석 AI·급성 뇌졸중 AI 검출 및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심혈관 위험평가 소프트웨어·안저영상 기반 AI 진단 솔루션 등 다양한 AI 기반 진료시스템을 구축해 환자 안전성과 진료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등 보다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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