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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주’ 엔비디아·‘정체’ 퀄컴 …시스템반도체 중심축 모바일서 AI로
2026. 4. 2. 오전 10:32
AI 요약
글로벌 팹리스 시장은 AI·고성능컴퓨팅(HPC) 수요 급증으로 2025년 상위 10대 기업 매출이 전년 대비 44% 늘어난 3594억달러를 기록하며 중심축이 모바일에서 AI로 빠르게 이동했습니다. 엔비디아는 2057억달러(전년 대비 65% 증가)로 1위를 유지해 10대 기업 매출의 50%를 차지했고, 브로드컴은 397억달러(30% 증가)로 퀄컴(389억달러·12% 증가)을 제치고 2위에 올랐으며, AMD도 346억달러(34% 증가)로 퀄컴을 추격했습니다. 트렌드포스는 AI 인프라 투자가 관련 칩 설계업체 성장을 이끌고 이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봤으며, TSMC 생산능력 포화에 따라 파운드리 물량 분산 가능성이 커지면서 삼성전자 파운드리에 기회가 생길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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