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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엔비디아, 'AI 팩토리' 고도화…"보안·운영 강화"
2026. 5. 13. 오전 12:00
AI 요약
레드햇은 11~14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레드햇 서밋 2026'에서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레드햇 AI 팩토리 위드 엔비디아'의 신규 업데이트를 공개하며 에이전틱 AI의 확장에 필요한 보안과 통제, 관리 효율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엔비디아 오픈소스 프로젝트 '오픈셸'을 레드햇 풀스택 AI 플랫폼에 통합하고 기밀 컴퓨팅 기반의 기밀 컨테이너, 레드햇 오픈시프트 샌드박스드 컨테이너에서의 엔비디아 컨피덴셜 컴퓨팅, 셀리눅스·FIPS 준수 및 엔비디아 도카 기반 런타임 보호 기능을 결합한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 등으로 분산 환경의 하드웨어 수준 보안을 제공하며 기술 프리뷰로 제공됩니다. 또한 레드햇 AI 3.4 기반의 레드햇 AI 게이트웨이를 통한 서비스형 모델(엔비디아 네모트론 등 오픈AI 호환 인터페이스 지원), ML플로를 통한 ML 수명주기 추적·감사 기능과 함께 '엔비디아용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26.01'을 통한 그레이스 블랙웰 아키텍처 지원 및 향후 베라 루빈 플랫폼 지원 계획, 엔비디아 AI 블���프린트와 AI 퀵스타트 제공으로 AI 구축 시간 단축을 도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