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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손 잡은 수세…AI 팩토리 만들고 `디지털 트윈`까지 노린다
2026. 4. 22. 오후 3:00

AI 요약
수세는 22일(현지시간) 체코 힐튼프라하에서 열린 '수세콘 2026'에서 엔비디아와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데이터센터 운영 전문기업 스위치와의 파트너십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수세는 랜처 프라임과 리눅스엔터프라이즈서버(SLES) 기반 수세 AI와 엔비디아 옴니버스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재현한 디지털 트윈을 구현하고 에어갭 환경에서도 보안을 유지하며 SW 업데이트와 관리를 자동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수세는 수세 AI와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를 기반으로 기업이 민감 데이터를 자체 인프라에 유지한 채 AI 애플리케이션을 조립·배포·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소프트웨어 스택 '수세 AI 팩토리'를 출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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