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VD사업은 삼성전자의 뿌리… AI혁신 두려워 말아야”
2026. 5. 13. 오전 12:30

AI 요약
이원진 사장(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장)은 12일 임직원 대상 취임 메시지에서 본인이 먼저 변하겠다고 밝히며 VD사업부에 전면적인 혁신을 주문하고 AI 시대에 맞춰 TV 사업의 지향점을 재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 기업의 추격과 수요 둔화, 빅테크의 소프트웨어 경쟁 등을 위기 요인으로 지적하며 20년 연속 1위를 지키기 위해 기존 틀을 벗어난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4일 위기에 처한 VD사업부의 신임 사업부장으로 이원진 사장을 선임했으며, 이 사장은 구글 총괄 부사장 출신으로 2014년 삼성전자에 영입돼 글로벌마케팅실을 이끌어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