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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사태 딛고… 통신3사, AI 인프라·서비스로 승부수
2026. 5. 13. 오전 6:03
AI 요약
국내 이동통신 업계가 인공지능(AI) 인프라와 서비스 사업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해킹 사태 여파에서 회복하고 있으며 통신사들은 AI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확대와 AI 소프트웨어 해외 판매로 성장 재원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SK텔레콤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5376억원, 매출 4조3923억원을 기록했고 AI DC 관련 매출이 1분기 131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9.3% 증가했으며 KT는 1분기 매출 6조7784억원, 영업이익 4827억원으로 영업이익이 29.9% 감소했으나 무선 가입자와 서비스 매출은 회복세를 보이며 AI DC와 AI 전환(AX)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1분기 매출 3조8037억원·영업이익 2723억원으로 증가했고 AI DC 매출이 1144억원(31% 증가)을 기록했으며 자사 AI 콜 에이전트 익시오를 말레이시아 맥시스에 수출해 해외 SaaS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