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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웨어, 31억 규모 사업 수주하며 제조형 AI 데이터 플랫폼 시장 본격 공략
2026. 5. 13. 오전 9:13

AI 요약
솔트웨어(대표 이정근)는 5월 12일 약 31억 원 규모의 정부 주도 반도체 제조 AI 에이전트 실증 사업을 수주했으며, 이번 수주가 클라우드 중심 사업 구조를 AI 데이터 플랫폼 사업 중심으로 전환하는 분기점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1차 연도 약 15억5,000만원 규모로 추진되며 반도체 제조 공정에 21종의 전문 AI 에이전트를 투입해 자체 개발한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로 제조 데이터를 지식화하고 공정관리 최적화, 제조 문서 기반 지식 Q&A, 품질 분석 및 수율 극대화, 설비 예지정비 등 4대 핵심 워크플로를 중심으로 생산성과 수율을 개선합니다. 솔트웨어는 폐쇄망 환경에 맞춘 경량 특화 언어모델(SLM)과 SQL 특화 모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AI 엔진에 RAG 추론 및 자연어처리 기능을 적용하고 3억 건 이상의 제조 데이터를 가공하는 레이크하우스 기반 파이프라인을 도입해 실증 모델을 SaaS 형태로 표준화·확산해 이차전지·정밀화학 등으로 확장하고 글로벌 제조 공급망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