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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연산력은 21세기 석유"...GPU 임대료도 주식처럼 거래한다
2026. 5. 13. 오전 11:13

AI 요약
세계 최대 파생상품 거래소인 시카고상품거래소(CME)는 올해 하반기 세계 최초로 컴퓨트 선물시장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AI를 돌리는 데 필요한 컴퓨터 연산 능력을 미리 가격을 정해서 사고파는 것으로, 이른바 AI의 두뇌로 불리는 GPU 임대료가 금이나 원유처럼 금융 시장에서 거래될 전망입니다. CME 그룹 측은 모든 AI 학습은 컴퓨터 연산력에서 나온다며 이는 21세기의 새로운 석유라고 평가했고, 가격 기준점이 생기면서 AI 기업들은 무시무시한 비용 폭탄 위험을 피할 수 있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