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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한국형 '미토스' 검토…코스피 8000 걸맞은 투자 고민해야”
2026. 5. 13. 오후 6:18

AI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13일 열린 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후 한국형 미토스 개발 추진과 개발에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고, 앤트로픽의 글래스윙 프로젝트 참여 여부에만 관심이 쏠리는 점을 아쉽게 여겼습니다. 신진우 KAIST 석좌교수는 우리나라도 미토스급 차세대 AI 모델을 만들 수 있다며 축적된 엔지니어링 노하우와 데이터·컴퓨팅 결합으로 AGI 구현 가능성을 제기하고 향후 2~3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배 부총리는 초기 엔비디아 B200 GPU 512장 제공 성과를 근거로 향후 700장·1000장 이상, 나아가 5000장·1만장급 GPU 지원 시 세계 최고 수준 모델을 만들 수 있다며 장기적 관점의 투자 확대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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