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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분야 인공지능과 인간지능의 융합 방향 탐색
2026. 5. 13. 오전 9:41
AI 요약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12일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2026 SMC 간호본부 심포지엄을 개최해 AI와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른 미래 간호 혁신 방향과 글로벌 헬스케어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기조강연은 우르줄라헤르타휘브너 교수가 Bridging Artificial and Human Intelligence in Nursing을, 앤 스노든 교수가 글로벌 디지털 헬스 전환과 간호 리더십 역할을 발표했으며 김대겸 교수는 임상에서의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을 소개했고 오후에는 은평성모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등이 디지털 기반 간호 혁신 사례를 발표했으며 삼성서울병원 박숙현 간호혁신팀장이 AI 기반 간호 혁신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함윤희 간호부원장은 AI와 디지털 기술이 간호 현장의 패러다임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미래 간호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있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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