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돼지와사람] MSY 30두 시대 연 지유팜 김선일 대표, "한돈의 미래, AI 휴머노이드에 사활 걸어야"
2026. 4. 6. 오후 10:52
![[돼지와사람] MSY 30두 시대 연 지유팜 김선일 대표, "한돈의 미래, AI 휴머노이드에 사활 걸어야"](https://www.pigpeople.net/data/photos/20260415/art_17754892527376_ad5299.jpg)
AI 요약
김선일 지유팜 대표(대통령 직속 농특위 위원, 대한한돈협회 순천지부장)는 2년 연속 MSY 30두와 MSY 31두 성과를 바탕으로 기록의 시대를 넘어 AI 기반 예측 경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딥 스캔' 등 실시간 데이터 분석으로 MSY와 순이익을 예측하고 외국인 노동자를 휴머노이드로 대체해 밤샘 간호 분만 등을 맡기면 MSY가 1~2두 오를 수 있다고 전망하며, 자신의 30년 노하우를 AI에 학습시켜 아들과의 경영 승계를 돕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150억 원 국책 연구의 비즈니스 전환 실패를 비판하며 중국 기술에 데이터 주권을 빼앗기지 않도록 정부의 전략적 투자를 촉구했고, AI와 휴머노이드, 데이터가 한돈산업 생존의 열쇠라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