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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도 에어포스원 탔다…반도체·AI 담판 나설 ‘경제 사절단’
2026. 5. 13. 오후 9:29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은 13일 시작됐고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은 14일 정상회담을 가집니다. 이번 방중에는 반도체·인공지능(AI)·금융·제조업 등 전략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인 17명이 수행단에 포함됐으며 엔비디아의 젠슨 황, 마이크론의 산제이 메흐로트라, 퀄컴의 크리스티아노 아몬,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애플의 팀 쿡 등 빅테크와 월가 인사들이 동행했습니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2020년 상원의원 시절 제재 대상에 오른 인물로, 제재 대상인 미 국무장관이 중국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중국 관영매체들은 그의 성 표기를 盧比奧에서 魯比奧로 변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