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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엔 자리가 없다”…빅테크 AI 전쟁터, 우주로 향하는 이유
2026. 5. 13. 오전 4:00

AI 요약
주요 패권국과 빅테크들이 지상 인프라의 전력·냉각·부지 한계를 이유로 우주에 데이터센터를 옮기기 시작했으며 우주 데이터센터는 태양광과 우주의 낮은 온도를 이용해 에너지·냉각·부지 문제를 해결하려는 구상입니다. 스타클라우드는 지난해 11월 엔비디아 H100 GPU를 실은 스타클라우드-1을 궤도에 올려 구글의 AI 모델 젬마와 제미나이를 우주에서 구동하는 데 성공했고 케플러, 스페이스X,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등 빅테크들이 사업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발사 비용, 우주 방사선에 의한 반도체 손상, 우주에서의 조립 필요성, 방열과 유지보수 문제 등 기술적·비용적 난제가 남아 있어 업계는 상용화까지 갈 길이 멀다고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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