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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료 1.4억달러→200만달러…그들이 기를 쓰고 우주로 가는 까닭 [더테크웨이브]
2026. 5. 2. 오후 1:44
![전기료 1.4억달러→200만달러…그들이 기를 쓰고 우주로 가는 까닭 [더테크웨이브]](https://pimg.mk.co.kr/news/cms/202605/02/news-p.v1.20260427.bbcd7cef7db249d283802437163c00e1_R.jpg)
AI 요약
주요 패권국과 빅테크가 AI 인프라의 전력·냉각·부지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지구 저궤도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우주 데이터센터(SBDC)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술 실증 사례로 스타클라우드는 지난해 11월 엔비디아 H100 GPU를 실은 위성 스타클라우드-1을 발사해 궤도에서 고성능 GPU를 가동했고 올해 3월 1억 7천만 달러 추가 투자를 유치해 기업가치 11억 달러의 유니콘이 되었으며, 캐나다 케플러는 10대 위성 에테르에 엔비디아 젯슨 오린 엣지 프로세서 40개를 탑재해 분산형 클러스터처럼 운영 중이고 스페이스X는 1월 30일 FCC에 고도 500~2000km에 최대 100만 대 위성 배치를 신청했습니다. 배경에는 IEA의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2026년경 1000TWh를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과 맥킨지의 2035년 우주 경제 1조 8000억 달러 성장 전망이 있으며, 우주의 장점으로는 24시간 태양광, 우주진공을 이용한 방사 냉각, 지상 부지·민원 문제 회피 및 저지연 엣지 컴퓨팅 등이 제시됩니다.


![우주에 AI데이터센터?… 복사냉각·데이터전송 등 기술 난제 산적[Science]](https://wimg.munhwa.com/news/cms/2026/04/27/news-p.v1.20260427.28c08884634641e7803f1d4409563e77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