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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2026. 4. 25. 오전 1:40

AI 요약
AI 골드러시로 MS·구글·아마존·메타 등 빅테크 4사는 올해 인공지능 인프라에 총 6740억 달러(약 10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대규모 감원과 희망퇴직을 단행하고 있습니다. 메타는 전체 인력의 약 10%에 해당하는 약 8000명을 5월 중 감원하기로 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창사 51년 만에 직원의 약 7%를 대상으로 조기 퇴직 프로그램을 제안했으며, 아마존도 법인 일자리를 1만6000개 줄이기로 했습니다. 반면 반도체와 전력·에너지 등 AI 인프라 기업들은 실적과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데, 인텔은 1분기 매출 136억 달러로 시간외 주가가 19.93% 상승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1분기 영업이익은 각각 57조2000억 원·37조6000억 원(전년 대비 755%, 455% 증가), 효성중공업 주가는 1년 동안 673% 올랐으며 국내 변압기업체들의 수주 잔액은 합계 약 27조 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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