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뉴욕증시, 인플레 우려에도 AI 돌풍에 기술주 강세…S&P500·나스닥 또 사상 최고치
2026. 5. 14. 오전 5:32

AI 요약
미국 뉴욕증시에서 13일(현지시간) 주요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으며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67.36포인트(0.14%) 내린 4만9693.20에 마감했고 S&P500은 43.29포인트(0.58%) 오른 7444.25, 나스닥은 314.14포인트(1.20%) 오른 2만6402.34로 S&P500과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AI 관련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 업종의 강한 반등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으나 미 노동부의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1.4% 상승해 4년 만에 가장 큰 월간 상승폭을 기록하면서 금리 인하 기대는 후퇴했습니다. 한편 케빈 워시는 상원에서 인준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엔비디아의 젠슨 황과 일론 머스크 등과 함께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시진핑 주석과 이틀간 정상회담을 가졌으며 모간스탠리는 S&P500 연간 목표치를 7800에서 8000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서병수의 글로벌투자] 미국 증시 신고가, AI 기반 실적 증가로 여전히 싸다](https://cdn.coenworks.com/Files/30/News/202605/2829_20260504153322233.jpg)
![“전쟁 끝난다에 베팅”…S&P500 사상 최고, AI·양자컴퓨팅 폭등[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60016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