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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니, ‘2026년 AI 통합 바우처 지원 사업’ 공급기업 선정
2026. 4. 7. 오전 8:27
AI 요약
버즈니(공동대표 남상협·김성국)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도 AI 통합 바우처(클라우드 바우처) 지원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 등 수요기업은 정부 바우처로 버즈니의 커머스 특화 AI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고, 수요기업당 최대 691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버즈니는 검색·추천 AI를 비롯해 가상피팅 핏클, AI회의록 노이, 숏폼 자동 생성 서비스 비스킷, AI 영상 검색 오비드 등 핵심 AI 솔루션 7종을 제공하며 검색·추천 솔루션은 KT알파 쇼핑·홈앤쇼핑 등이 도입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