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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니, 'AI 통합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2026. 4. 7. 오후 1:24

AI 요약
버즈니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도 AI 통합 바우처(클라우드 바우처) 지원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중소기업 등 수요기업은 정부 지원을 받아 버즈니의 커머스 특화 AI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으며 기업당 최대 6910만원까지 지원받습니다. 버즈니는 검색·추천 인공지능(AI)을 핵심 솔루션으로 제공해 이용자의 클릭 및 구매 이력 등 행동 데이터를 실시간 학습해 구매 확률이 높은 상품을 상단에 배치하고 개인화한 정보를 추천하며, 해당 솔루션은 KT알파 쇼핑과 홈앤쇼핑 등이 도입해 활용 중이고 비스킷(VISKIT AI), 오비드(Obid), 노이(Knoi), 핏클(FitCL), 생성형 AI 챗봇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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