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이젠 단골도 AI가 만든다”…네이버, ‘에이전틱 커머스’로 SME 공략
2026. 4. 24. 오후 4:19

AI 요약
정경화 네이버 커머스 프로덕트 리더는 24일 ‘2026 한국유통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AI 기반 개인화 쇼핑과 에이전틱 커머스의 부상을 강조하며, 네이버가 지난해 3월 AI 쇼핑 앱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를 출시하고 지난 2월 말 앱에 AI 쇼핑 에이전트 베타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 데이터에 따르면 쇼핑 10회 중 평균 2.7회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AI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평균 1.8회 활용하며, AI 쇼핑 에이전트는 출시 2개월 만에 사용자 수가 약 20% 증가하고 대화 수는 40% 늘었으며 추천 상품 클릭률도 기존 검색 대비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네이버는 AI로 이용자별 맞춤형 쇼핑 공간을 제공해 약 60만 스마트스토어 판매자에게 단골 확보 도구를 제공했고 단골 고객 수가 2026년 기준 10억건 달성을 앞두고 있으며 상품 등록·전시·마케팅·광고·물류·고객관리 등 유통 전 과정에 AI를 적용해 판매자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AI커머스, 新 주도권 싸움] ③ 네이버 AI쇼핑 VS 챗GPT 포 카카오, 같은 질문에 다른 답](https://image.dnews.co.kr/photo/photo/2026/04/08/202604081117344660435-2-658425.jpg)

![[Why&Next]한국은 '검색' 중국은 '행동'…쇼핑 AI 비서 활용 차이나는 이유](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6042210401035836_177682201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