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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로 상품 구매"…유통가 'AI경쟁' 치열
2026. 4. 19. 오전 8:00

AI 요약
최근 온라인 쇼핑이 인공지능과 대화하며 취향을 구체화하는 ‘발견형 쇼핑’으로 바뀌면서 유통업계는 단순 응답형 챗봇을 넘어 상담·추천 기능을 강화한 AI 에이전트와 결제·사후관리까지 연결하는 통합형 서비스 도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대표 사례로 롯데하이마트는 이달 초 AI 쇼핑 에이전트 하비(HAVI) 오픈 베타를 시작했고, 아모레퍼시픽은 챗GPT 내 아모레몰 앱으로 제품 탐색과 추천을 지원하며 롯데온·네이버·11번가·공영홈쇼핑 등도 패션 AI, 상황 기반 추천, 개인화 추천, AI 콘텐츠 제작 등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업계는 소비자 쇼핑 피로도와 탐색 비용을 줄여 구매 전환을 높이려 AI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신세계그룹은 리플렉션 AI와 데이터센터 구축 등 인프라 중심 전략을, 롯데는 품질관리 시스템·AI 소믈리에·롯데마트 제타의 스마트 카트 등 현장 적용 중심 전략을 각각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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