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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ext]한국은 '검색' 중국은 '행동'…쇼핑 AI 비서 활용 차이나는 이유
2026. 4. 24. 오전 6:30
![[Why&Next]한국은 '검색' 중국은 '행동'…쇼핑 AI 비서 활용 차이나는 이유](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6042210401035836_1776822010.png)
AI 요약
HBR는 중국의 AI 비서들이 제품 검색을 넘어 결제·배송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정도로 진화했다고 분석했으며, 메이투안의 '샤오메이'와 알리바바의 자체 AI 모델 '큐원'이 추천·예약·결제·배송추적 등을 자동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의 네이버(네이버플러스스토어 AI 에이전트 베타 1.0), 카카오(카나나 인 카카오톡)와 롯데하이마트 등은 에이전틱 커머스에 진출했으나 현재는 대화 기반 상품 비교·추천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결제·배송 자동화는 로그인·결제 정보 연동과 개인정보 규제, 재인증 필요성 등 인프라 제약으로 제한되고 있습니다. 구글은 에이전트 결제 프로토콜(AP2)을, 오픈AI는 에이전트 커머스 프로토콜(ACP)을 개발하며 AI 비서의 자율적 거래를 지원할 결제·가맹점 연동 생태계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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