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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ext]한국은 '검색' 중국은 '행동'…쇼핑 AI 비서 활용 차이나는 이유
2026. 4. 24. 오전 7:50
![[Why&Next]한국은 '검색' 중국은 '행동'…쇼핑 AI 비서 활용 차이나는 이유](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6042210401035836_1776822010.png)
AI 요약
24일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는 중국 쇼핑 플랫폼들의 AI 비서가 제품 검색을 넘어 결제·배송까지 쇼핑 전 과정을 수행할 정도로 진화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메이투안의 샤오메이와 알리바바의 AI 모델 큐원처럼 중국은 쇼핑·결제·물류가 통합된 슈퍼앱 인프라(타오바오, 알리페이, 에이맵 등)를 바탕으로 에이전틱 커머스를 구현하는 반면, 네이버(네이버플러스스토어), 카카오(카나나 인 카카오톡(카인톡)), 롯데하이마트 등 한국 기업들은 상품 추천과 장바구니 담기 단계에 머물러 사용자가 결제를 완료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한국은 로그인·결제 정보·배송 시스템의 실시간 연동 어려움과 개인정보 규제, 결제 시 재인증 필요 등으로 자동화에 제약이 있고 구글과 오픈AI는 이를 위해 에이전트 결제 프로토콜(AP2)과 에이전트 커머스 프로토콜(ACP)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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