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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7인 AI 특별대담(4)] AI 시대 ‘1인 유니콘’, 직원 수보다 레버리지 효과가 승부처
2026. 5. 14. 오전 6:15
![[전문가 7인 AI 특별대담(4)] AI 시대 ‘1인 유니콘’, 직원 수보다 레버리지 효과가 승부처](https://cdn.news2day.co.kr/data2/content/image/2026/05/13/.cache/512/20260513500122.png)
AI 요약
인공지능(AI)에 의한 일자리와 직무의 대전환이 바둑판부터 전장, 법정, 금융 현장까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뉴스투데이는 7인의 전문가를 초대해 AI 대전환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특별 대담을 진행했습니다. 패널은 2023년 9월 세계지식포럼에서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제기한 '직원 없이 10억 달러 가치를 창출하는 1인 유니콘' 발언을 되짚으며 미국에서는 직원 2명짜리 스타트업이 연 매출 18억 달러를 목표로 하고 Y Combinator의 2025~2026년 배치 신청의 83%가 AI 기반이며 한국 벤처투자 총액 13조6000억 원 중 76%가 AI를 포함한 신산업으로 흘러들어간 사실 등을 제시했습니다. 대담자들은 변화가 세 가지로 압축된다고 진단했는데, 첫째 기업의 최소 단위가 '슈퍼 개인'으로 재정의되고 둘째 '1인 유니콘'은 분야별로 다른 모습으로 구체화되며 셋째 한국형 '1인 유니콘'은 자본이 아닌 효율로 답해야 한다고 지적했고 한국의 누적 민간 AI 투자가 미국의 약 2%, 중국의 약 7% 수준이라는 점을 문제로 제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