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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AI 시대, 보안 패러다임 '탐지'에서 '회복탄력성'으로 대전환
2026. 5. 14. 오전 6:44
![[기고] AI 시대, 보안 패러다임 '탐지'에서 '회복탄력성'으로 대전환](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13/news-p.v1.20260513.c922fda3802c45e2b7aa0b7f75307ad2_P1.jpg)
AI 요약
국내 기업들은 여전히 보안의 핵심을 '차단'과 탐지 장비에 두고 있으나 인공지능(AI)과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도입으로 핵심 데이터가 사내 울타리를 벗어나며 공격 표면이 넓어져 예방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뚫리지 않는 보안이 아니라 뚫린 뒤 얼마나 빠르게 통제하고 복구하느냄으로, '회복탄력성(Resilience)'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올랐습니다. 보안은 IT 부서를 넘는 경영의 문제이며 섀도 AI 등 변수를 관리하고 AI를 경보 분류 등 보조 역할로 설계하는 등 기술보다 조직의 운영 설계가 성패를 가른다고 강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