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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알리바바, 실망스러운 분기 실적… AI 수익화 지연에 투자자 '냉담'
2026. 5. 14. 오전 7:26

AI 요약
텐센트와 알리바바는 AI에 막대한 투자를 했음에도 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텐센트의 1~3월 매출은 전년 대비 9% 증가한 1,965억 위안으로 예상치 1,989억 위안에 미치지 못했고 이익은 594억 위안(19%↑)으로 전망을 밑돌았으며 알리바바는 총매출 2,434억 위안(3%↑)에 그쳤으나 순이익은 일회성 손실 제거로 96% 급증해 120억 위안을 기록했고 이로 인해 올해 텐센트 주가는 23%, 알리바바는 7% 하락했습니다. 투자 행보는 엇갈려 알리바바는 딥시크 투자 계약에서 철회했으나 텐센트는 해당 스타트업의 첫 외부 자금 조달 라운드에 참여하려 하고 텐센트는 2026년 AI 투자액을 360억 위안으로 늘리며 알리바바는 2028 회계연도까지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에 최소 3,800억 위안을 투입하기로 했으나 지출 규모는 여전히 미국 빅테크보다 적습니다. 서비스 측면에서는 텐센트가 AI 비서 위안바오와 워크버디를 선보여 광고 수익이 20% 성장했고 알리바바는 LLM 통의천문을 타오바오에 연결해 쇼핑 어시스턴트를 강화했으며 알리바바의 T-헤드가 개발한 전무 GPU는 자사 ��라우드에 10만 개 이상 배포되어 약 30여 개 자동차 제조사의 자율주행 기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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