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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익화' 선언한 네카오…B2G 수주 각축전 치열
2026. 4. 6. 오후 4:49

AI 요약
네이버와 카카오는 올해를 인공지능(AI) 수익화 원년으로 선언하며 B2G(기업-정부 거래) 시장에서 공공기관 대상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범정부 AX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GPU와 공공 데이터 지원 등을 포함한 원스톱 지원방안을 마련했으며, 33개 부처·청·위원회에 투입되는 AX 예산은 지난해보다 약 5배 늘어난 2조4000억원으로 책정됐습니다. 네이버는 자체 LLM 하이퍼클로바X 기반 인프라를 한국은행과 한국수력원자력 등에 구축하고 금융감독원과 협약을 체결했으며 네이버웍스가 범정부 AI 공통기반을 활용한 공식 협업 플랫폼으로 선정됐고, 카카오는 카카오톡 기반 공공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을 앞세워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지난달 10일)와 KTX·SRT 연계, 국민연금공단과의 업무협약(지난달 31일) 등 공공 AI 서비스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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